
LA 다운타운 브로드웨이 인근에서 1일 오전 노숙인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며 행인들을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한인 남성 행인 1명이 팔에 찌르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피해자는 현재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40대 남성으로 현장에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LAPD는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며 정신건강 문제가 관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LA 다운타운 일대 노숙자 관련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코리아타운 인근 한인 상점주들은 치안 불안을 호소하며 경찰 순찰 강화와 노숙자 지원 시설 확충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