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한인상공회의소(LAKCCI)가 주최한 제52회 연례 갈라디너가 31일 저녁 LA 다운타운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인 경제인 8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의 한인경제인상 시상식과 함께 한미 경제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상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란전쟁과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인 경제인들의 도전 정신이 빛나고 있다며 커뮤니티의 경제적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갈라에는 LA시 부시장,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주 LA총영사 등이 축사를 전했으며, 한인 청년 창업가들의 성공 사례 발표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