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LA 한인 응원전 준비위원회가 1일 공식 출범했다. 한인회단체연합회 주도로 구성된 준비위는 코리아타운 중심부에 응원 거점을 설치하고 대형 공공관람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
준비위원장은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계기로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연대와 자꺍심을 높이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특히 2세대 청소년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월드컵 조추 경기는 7월 11일 소피파이 스타디움에서 개막하며, 한국 대표팀의 조별 경기는 6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준비위는 후원 기업과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이다.























